smile :)
Profile
│
Tag
│
Localog
│
Media
│
Guestbook
│
Admin
Category
안녕.
(301)
끄적끄적
(90)
흥얼흥얼
(181)
뚝딱뚝딱
(12)
뭉게구름
(18)
0424
from
끄적끄적
2009/04/24 01:13
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 조절하기. 너무 가깝지도 너무 멀지도, 그 거리에 대한 예의.
너무 아쉬워 하지 말기. 내가 문제인 거니까.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'
끄적끄적
' 카테고리의 다른 글
0424
(0)
2009/04/24
0414
(3)
2009/04/14
0413
(0)
2009/04/13
0405
(0)
2009/04/05
0326
(0)
2009/03/26
받은 트랙백이 없고
,
댓글이 없습니다.
Trackback Address ::
http://ilieq.tistory.com/trackback/575
<< previous
1
2
3
4
5
...
301
next >>